2008-02-11

[Mobile] 라이벌은 구글, Softbank 손정의사장

「휴대 인터넷머신화」「라이벌은 구글」, Softbank의 손사장이 중장기 비전

 「2008년은 휴대인터넷머신화의 원년」――。Softbank의 손정의 사장은 2008년 2월 7일에 열린 3사분기 결산회견에서 반복하며 말했다. '이제부터는 Mobile을 점령하는 것이 인터넷을 점령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에 아시아 No.1 인터넷기업이 될것이다.'라고 말하며 중장기 비젼을 내세웠다.

 손사장이 말하는 휴대전화머신이라는 것은 휴대폰에서 기다림없이 인터넷의 다양한 컨텐트에 억세스할 수 있는 환경이다.  지금까지는 통신속도가 느리고 화면이 작고, CPU성능이 안 좋았기 때문에 충분한 환경을 갖추지 못했었다. 이것이 2008년에 들어 Downstream 3.6Mbps를 지원하는 HSDPA대응 단말이 늘고, 대화면에서 고속 CPU를 갖춘 기종도 늘고 있다. 진정한 휴대인터넷머신화의 원년이다. SBM이 금년봄모델로 발표한 인터넷머신 Softbank 922SH를 염두에 둔 발언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의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등 지금까지 PC와 Network의 세계에 있던 기업들이 Mobile Internet화를 지향하고 있다. 이것을 봐도 인터넷의 주역은 PC에서 휴대폰으로 바뀌고 휴대전화는 음성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이용법이 바뀐다. 휴대전화 세계는 지금까지의 전화중심에서 인터넷 회사 중심으로 변화할 것이다.' (손사장)

 그리고 손사장은 '중장기적으로 보면 구글이 큰 라이벌이 될 것이다. 우리는 아시아를 지킬것이다. 그것이 세계 제일의 Network기업으로의 지름길이다.'라고 말한다. 또한 소프트뱅크가 종합적인 파워에서는 유리하다는 생각을 비췄다. '소프트뱅크는 컨텐츠도 포탈도 인프라도 가지고 있다. 구글은 검색과 유튜브 등의 컨텐츠는 가지고 있지만, 인프라를 갖고 있지 않다. NTT그룹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지만, 검색과 포탈이 약하다. 종합적으로는 소프트뱅크가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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