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bankBB Telecom, KDDI, E-Access, Acca networks등
'FTTH는 NTT동서의 독점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1분기 단위로 접속료를 설정하여 다른 사업자도 NTT동서와 동등한 Cost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NTT동서 지역 회사
'PON의 1분기 단위 대여로 설비를 공유하면 서비스 품질 확보와 새로운 서비스 제공에 지장이 생긴다. 시험을 했다고는 하지만, 동적인 대역폭 변경이나 서로 다른 사업자의 Service Policy를 공유하는 Switch등에서 제어하기는 힘들다. '
전력계 사업자와 CATV사업자
'PON의 1분기 단위 대여는 서비스 요금의 저하는 기대할 수 있으나, 오히려 NTT동서의 Fiber이용율이 높아져 NTT독점 회귀를 초래한다. 설비경쟁을 유도한 총무성의 정책과도 반대되는 것이며, 전력계 사업자와 CATV사업자의 시장 퇴출이 우려된다'
총무성
NGN의 상용서비스가 시작되는 2008년 3월까지 정책을 결정해야 하나, 규제의 대상이 되는 제1종 지정 전기 통신 설비의 지정 범위와 상호 접속료 등의 검토가 우선시되어 충분한 의견수렴이 힘들 수도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